가전 제조기업 제품 재고관리에 있어서 보충기반과 예측기반 재고관리정책 비교 분석

Title
가전 제조기업 제품 재고관리에 있어서 보충기반과 예측기반 재고관리정책 비교 분석
Other Titles
The Study on Comparative Analysis of Replenishment-Based and Forecast-Based Inventory Policies: Case of A Consumer Electronics Manufacturing Company
Authors
권오경
Keywords
보충전략, 예측기법, 재고관리, Replenishment Policy, Inventory, Forecast
Issue Date
2014-06
Publisher
로지스틱스연구
Series/Report no.
로지틱스연구 ; 22권 2호 pp 81~91
Abstract
본 연구는 기업의 제품 재고관리에 있어서 보충기반의 재고관리 방식과 예측기반의 재고관리 방식을 비교하여 어느 방식이 적정수준의 재고를 운영함으로써 결품을 줄이고 재고유지비용을 최소화하는지 분석하였다. 특히 제품수명주기가 짧아 수요의 변동성이 높은 하이테크 산업에 속하는 가전 제조업체의 사례 자료를 적용하여 실증적인 연구가 되도록 하였으며, 시스템다이내믹스 기반의 시뮬레이션 도구를 사용하여 적정재고 운영을 위한 모델링을 하고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결품률 측면에서는 보충방식이 보다 유리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평균 재고수준은 보충방식과 예측방식이 비슷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본 연구의 재고관리 모델을 활용하여 기업에서 재고기법을 적용하기 전에 기업의 사정에 의한 여러 가지 전제조건에 따라 시뮬레이션을 하여 재고관리 기법을 적용한다면 실무에서 재고운영의 리스크를 감소하는 데 사용하는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39441
ISSN
1229-3539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대학) > Logistics (아태물류학부) > Local Access Journal Papers, Reports(물류학 학술논문,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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