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전개와 자기 정체성

Title
20세기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전개와 자기 정체성
Other Titles
The Formation of American Graphic Design in the 20th Century
Authors
강현주
Keywords
American Graphic Design, W.A.Dwiggins, Lester Beall, Paul Rand, Herb Lubalin, April Greiman, David Carson
Issue Date
2001
Publisher
한국디자인학회
Series/Report no.
디자인학연구; Vol.14, No.4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20세기 미국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통해 미국이 유럽의 디자인 전통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는 한편,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그 현재적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 제 1장에서는 20세기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발전과정을 초반ㆍ중반ㆍ후반으로 나누어 각 시기별 특징을 살펴보았고, 제 2장에서는 정체성 문제를 고만한 미국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의 문제의식과 해결방식들을 살펴보았다. 20세기 미국 그래픽 디자인은 자국의 사회, 문화적 특수성을 반영한 독자적인 디자인 전통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통해 발전해왔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미국의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문제를 단지 예술이나 조형, 혹은 미학적인 차원에서만 접근하지 않고 마케팅과 테크놀러지의 중요성을 일찍이 간파한 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디자이너들은 디자인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디자인 매체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그래픽 디자인의 개념을 확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URI
http://uci.or.kr/G300-jX897857.vn0p147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30357
ISSN
1226-8046
Appears in Collections:
School of Arts & Sports(예술체육학부) > Fine Arts (조형예술학) > Local Access Journal Papers, Reports(미술 학술논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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