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ethylnitrosamine (DMN)-유도 간섬유화 흰쥐 동물 모델에서 저분자 헤파린 나노젤의 효능

Title
Dimethylnitrosamine (DMN)-유도 간섬유화 흰쥐 동물 모델에서 저분자 헤파린 나노젤의 효능
Authors
이주희
Keywords
dimethylnitrosaminedmn유도간섬유화흰쥐동물모델에서저분자헤파린나노젤의효능
Issue Date
2012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간 섬유화는 다양한 병인에 의해 초래되는 반복적인 간 손상에 대한 상처재생 과정의 결과로, 비정상적인 세포외 기질이 축적되는 것이다. 최근 저분자 헤파린(low molecular weight heparin, LH)이 항섬유화와 항암효과가 있다고 보고됨으로써, 본 연구에서는 저분자 헤파린의 효능을 증강시키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분자 헤파린에 carboxylated pluronic F127을 결합하여 저분자 헤파린 나노젤(low molecular weight heparin-pluronic nanogel, LHP)을 합성하였고, 흰쥐 간경화 모델에서 항섬유화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흰쥐의 간경화는 일주일에 3회씩 1% dimethylnitrosamine (DMN)을 4주 동안 주사하여 유도하였고, LH와 LHP (1000 IU/kg)는 4주 동안 매일 복강 투여하였다. LH와 비교하였을 때, LHP는 DMN으로 인한 간 손상을 더 경감시켰고, alanine transaminase (ALT), aspartate transaminase (AST), total bilirubin, direct bilirubin의 수치도 감소시켰다. 또한 LHP는 LH에 비해 조직내 섬유화 부위를 현저하게 감소시켰고, 간 섬유화 관련 인자인 alpha-smooth muscle actin (α-SMA), collagen type I, matrix metalloproteinase-2 (MMP2), tissue inhibitor of metalloproteinase-1 (TIMP-1)의 mRNA와 protein 발현도 현저히 억제하였다. 게다가, LHP는 transforming growth factor-β (TGF-β)/Smad 신호 전달의 중요한 분자들인 TGF-β1, p-Smad 2와 p-Smad 3의 발현량도 감소시켰다. 이상의 결과들을 종합해 보았을 때, LHP는 세포외 기질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TGF-β/Smad 신호전달 조절을 통해 섬유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Description
Ⅰ. Overview 1 Ⅱ. Introduction 25 Ⅲ. Materials and Methods 28 Ⅳ. Results 36 Ⅴ. Discussion 54 Ⅵ. References 59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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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School/College of Medicine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 Medical Science (의학) > Theses(의학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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