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 담관결석이 발견되지 않은 급성 담낭염 환자에 대한 내시경 초음파의 필요성

Title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 담관결석이 발견되지 않은 급성 담낭염 환자에 대한 내시경 초음파의 필요성
Authors
홍지택
Keywords
다배열검출기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담관결석이발견되지않은급성담낭염환자에대한내시경초음파의필요성
Issue Date
2012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배경 : 담관결석은 일반적으로 유증상 담석증 환자에게서 발견된다. 최근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의 기술혁신으로 담관결석 진단율이 향상되었지만 전산화단층촬영장치는 총담관결석의 진단에 있어서 제한점을 가지고 있다. 목적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에서 담관결석이 발견되지 않은 급성 담낭염 환자를 대상으로 담관결석 진단에 내시경 초음파가 유용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2006년 3월부터 2011년 4월까지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에서 총담관결석이 발견되지 않은 334명의 급성 담낭염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 초음파가 시행되었다. 내시경 초음파 결과나 임상적인 증상으로 총담관결석이 의심된다면 내시경역행성담췌관조영술을 통하여 최종 진단하였다. 임상 증상, 검사 소견, 영상 소견은 의무기록을 통하여 후향적으로 분석되었다. 결과 :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는 급성 담낭염을 가진 334명의 환자 가운데 42명(12.6%)의 환자에서 총담관결석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원인은 결석의 작은 크기 (n=20, 47.6%), isodensity (n=18, 42.8%), 감돈 결석 (n=1, 2.4%), 오진 (n=3, 7.1%)이었다. 37명(11.1%)의 환자에서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로는 발견하지 못하였지만 내시경 초음파를 통해서 총담관결석이 발견되었다. 내시경 초음파로 인하여 255명(76.3%) 환자의 불필요한 진단 내시경역행성담췌관조영술 및 합병증을 줄일 수 있었다. 결론 다배열검출기 전산화단층촬영장치는 총담관결석의 진단에 있어 제한점이 있으며 내시경 초음파가 급성 담낭염 환자의 총담관 평가에 추가 검사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시경 초음파는 간기능 검사 이상, 췌장염, 확장된 총담관을 가진 환자에게서 통상적으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I.Introduction 1 II.Materials and Methods 4 2.1. Patients 4 2.2. MDCT 5 2.3. EUS 6 2.4. ERCP, IOC 7 2.5. Statistical analysis 7 III.Result 9 IV.Discussion 12 V.Reference 19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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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School/College of Medicine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 Medical Science (의학) > Theses(의학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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