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체력의 상대적 수준에 따른 중학생의 신체활동 및 심리특성

Title
비만과 체력의 상대적 수준에 따른 중학생의 신체활동 및 심리특성
Authors
임경빈
Keywords
비만과체력의상대적수준에따른중학생의신체활동및심리특성
Issue Date
2011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는 비만과 체력을 동시에 고려한 비만-상위체력(fat & fit) 학생들의 신체활동 특성과 심리 특성을 파악하여 학생들에게 체력의 중요성과 학교 체육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비만 학생에 대한 선입견 없는 인식과 다양한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서구의 fat & fit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비만도(BMI)와 PAPS에서 제시하고 있는 체력 측정법을 바탕으로 하여 비만-상위체력, 비만-하위체력, 표준-상위체력, 표준-하위체력으로 집단을 구성하였다. 조사도구로는 신체활동 특성을 파악하는데 한국 청소년 신체활동 설문지(KYPAQ)를 사용하였다. 심리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김병준(2001)이 개발한 신체적 자기개념 질문지, 학생들의 체육수업에 대한 내적동기를 알아보기 위해 엄성호와 김병준(2003)이 재구성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체육수업에서 느끼는 재미를 파악하기 위해 이창섭과 남상우(2003) 개발한 체육수업 재미거리 질문지, 이정우(2001)의 연구에 기초한 체육수업 스트레스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SPSS 1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그 결과 표준-상위체력 학생들의 신체활동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비만-상위체력의 학생들은 비만-하위체력과 표준-하위체력의 학생들에 비해 높은 신체활동 수준을 보였다. 또한 비만-상위체력 집단의 학생들은 비만-하위체력과 표준-하위체력의 학생들에 비해 높은 신체적 자기개념, 높은 내적 동기 수준을 보였으며, 체육수업을 더 재미있게 느끼고 있었으며, 체육수업에서 하위체력 학생에 비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과 체력의 상호작용 효과를 분석한 결과 신체적 자기개념과 내적동기, 체육수업 재미 요인의 외모, 자기존중감, 신체전반, 재미노력, 유능감, 신체적정신적건강유지, 성취감 사회성 함양과 같은 하위요인에서 높은 체력을 지닌 학생이 비만도에 상관없이 긍정적인 심리 특성을 나타내는 체력의 주효과를 보였으며, 건강과 근력 요인에서는 비만과 체력의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
Description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1 2. 연구 목적 6 3. 연구 문제 6 4. 연구 제한점 7 5. 용어의 정의 7 Ⅱ. 이론적 배경 11 1. 비만 11 2. 체력 13 Ⅲ. 연구방법 17 1. 연구 대상 17 2. 연구 도구 19 3. 자료 처리 21 Ⅳ. 연구결과 23 1. 비만이면서 높은 체력을 지닌 학생의 비율 23 2. 비만과 체력의 상대적 수준에 따른 신체활동 특성 24 3. 비만과 체력의 상대적 수준에 따른 심리특성 27 Ⅴ. 논의 32 Ⅶ. 결론 및 제언 36 1. 결론 36 2. 제언 37 참고문헌 38 부록 1 42 부록 2 45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2773
Appears in Collections:
School of Arts & Sports(예술체육학부) > Kinesiology (스포츠과학) > Theses(스포츠과학 석박사 학위논문)
Files in This Item:
23786.pdfDownload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