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담낭염에서의 복강경 부분 담낭 절제술의 가능성과 효용성

Title
급성 담낭염에서의 복강경 부분 담낭 절제술의 가능성과 효용성
Authors
정인오
Keywords
급성담낭염에서의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의가능성과효용성
Issue Date
2011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복강경담낭절제술이 급성 담낭염을 치료로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심한 급성 담낭염에서는 이의 적용이 어렵고 개복 수술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심한 담낭염에서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의 실현 가능성과 효용성에 관한 연구들이 발표된 바 본원에서 시행한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의 경험을 분석하여 급성 담낭염에서의 가능성과 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2004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본원에서 1명의 외과의에 의해 급성 담낭염으로 진단된 14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방법에 따라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 군과 복강경담낭절제술 군, 개복담낭절제술 군으로 나누어 담낭염의 증상과 징후, 수술 소견과 병리학적 결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 군은 26명이었고 같은 기간 동안, 복강경담낭절제술 군은 80명, 개복담낭절제술 군은은 38명이었다. 각 군의 평균 나이, 성비의 차이는 없었고, 급성 담낭염의 증상으로 상복부 통증과 압통, Murphy 징후가 있었다. 각 군의 평균 CRP는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 군이 18.40㎎/㎗, 복강경담낭절제술 군은 8.15㎎/㎗, 개복담낭절제술 군은 11.00㎎/㎗으로 복강경담낭절제술 군이 다른 두 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높았고,(P<0.001) Tokyo criteria에 따른 중증도도 복강경담낭절제술 군이 다른 두 군에 비해 높았다.(P=0.001)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의 평균 수술 시간은 115.58분이었고, 평균 출혈량은 158.85㎖이었으며 수술 중이나 수술 후에 수혈한 예는 없었으며, 수술 중 담관의 손상도 없었다. 배액관 제거 시기는 복강경담낭절제술 군이 평균 3.33일로 다른 두 군에 비해 빨랐고,(P<0.001) 재원 기간과 수술 후 재원 기간, 식사 재개까지의 기간은 개복담낭절제술 군에 비해 복강경담낭절제술 군과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 군이 짧았다.(P<0.001) 심한 급성 담낭염을 치료하는 데 복강경부분담낭절제술은 개복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안전하고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Description
국문요약 2 영문요약 4 표 목차 6 사진 목차 7 서론 8 대상 및 방법 9 수술 방법 10 결과 11 고찰 13 결론 17 표 1 18 표 2 19 표 3 20 표 4 21 표 5 22 사진 1 23 참고 문헌 24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2615
Appears in Collections:
Medical School/College of Medicine (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 > Medical Science (의학) > Theses(의학 석박사 학위논문)
Files in This Item:
23630.pdfDownload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