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효능감 증진에 따른 행복과 학업성취 변화에 관한 실험연구

Title
자기효능감 증진에 따른 행복과 학업성취 변화에 관한 실험연구
Authors
주은희
Keywords
자기효능감증진에따른행복과학업성취변화에관한실험연구
Issue Date
2011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적용하고, 그에 따라 행복과 성취의 변화를 현장실험연구로 검증하는 데 있다. 분석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1학급 실험집단(학생 23명, 부모 43명)과 1학년 1학급 통제집단(학생 24명, 부모 44명)으로 구성되었다.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및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을 2009년 5월~2009년 11월사이에 투입하였다. 측정도구는 박영신과 김의철(2009)이 제작한 양적 질문지와 이경화(2002)의 창의성 검사 및 학업성적을 사용하였다. 질문지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학생을 대상으로 4회, 부모를 대상으로 2회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전검사에서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은 환경특성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통제집단이 실험집단보다 부모 및 교사로부터 정서적 지원과 정보적 지원을 더 많이 받았다. 통제집단이 미래목표성취효능감도 더 높았으며, 성격 면에서는 더욱 외향적이었다. 통제집단이 행복 수준도 더 높았으며, 창의성의 6개 하위요인 중에서 융통성이 더 높았다. 둘째, 사후검사 결과,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정보적 지원을 많이 받고, 자기효능감도 더 높았다. 즉 교사학생관계효능감, 어려움극복효능감, 자기조절학습효능감, 미래목표성취효능감, 부모자녀관계효능감 모두 실험집단이 더 높았다. 셋째, 사후검사 결과,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학교생활만족도와 행복 수준이 더 의미있게 높았다. 넷째, 사후검사 결과,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국어 성적이 더 좋았다. 또한 창의성의 하위변인 중에 유창성, 독창성, 민감성이 높았으며, 창의성 총점도 더 높았다.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자기효능감 증진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며, 실험집단의 자기효능감만이 아니라 학업성취도와 창의성도 증진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Description
Ⅰ. 서 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연구의 내용 3 3. 연구의 제한점 3 Ⅱ. 이론적 배경 4 1.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원 4 2. 초등학생 삶의 질과 성취 11 3. 자기효능감과 행복 및 성취의 관계 16 Ⅲ. 연구방법 20 1. 연구대상 20 2. 측정도구 22 3. 연구설계 29 Ⅳ. 연구결과 31 1.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검사 차이검증: 초등학교 저학년 31 2.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후검사 차이검증: 초등학교 저학년 36 3. 실험집단의 사회적 지원,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생활만족도 및 행복 변화: 초등학교 저학년 41 4. 통제집단의 사회적 지원,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생활만족도 및 행복 변화: 초등학교 저학년 44 5.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검사 차이검증: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 47 6.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후검사 차이검증: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 51 Ⅴ. 요약 및 결론 57 1. 요약 57 2. 논의 및 결론 59 참 고 문 헌 63 Abstract 68 <부록 1> 자기효능감 및 창의성 증진 교육 프로그램 70 <부록 2>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학생용 질문지 77 <부록 3>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부모용 질문지 83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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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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