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운동 형태와 강도에 따른 불안 변화

Title
일회성 운동 형태와 강도에 따른 불안 변화
Authors
임경열
Keywords
일회성운동형태와강도에따른불안변화
Issue Date
2011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의 형태를 저강도와 고강도로 나누어 20분간 운동을 실시했을 때 나타나는 불안의 변화 양상을 알아보고, 불안 감소를 위한 운동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데 있다. 실험 참여 대상자는 경기도 지역의 J고등학교 학생 중 2학년 전체 300명이며, 상태특성불안검사지(State-Trait Anxiety Inventory-KYZ)를 사용하여 300명의 학생 중 상위 10%인 30명을 실험집단인 유산소집단과, 근력집단 그리고 통제집단에 10명씩 무선할당 하였다. 이 중 6명이 중도 탈락하게 되어 24명이 실험에 참가했다. 유산소 운동은 20분간 저강도(MHR의 40%), 고강도(MHR의 80%)로 트레드밀달리기를 실시하고, 근력운동은 저강도(40% RM), 고강도(70% RM)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이 실시되었으며, 동기유발 통제그룹인 독서그룹은 20분간의 독서를 실시하였다. 운동 전과 운동 종료 후 15분, 30분, 60분에 상태특성불안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상태불안 변화는 저강도로 운동을 했을 때 두 그룹 간 차이가 있었고, 고강도로 운동했을 때 두 그룹 간 차이가 없이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시점 간에는 두 그룹이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2. 특성불안 변화는 저강도로 운동을 했을 때 두 그룹 간 차이가 있었으며, 고강도로 운동했을 때의 특성불안변화는 두 그룹 간 차이가 없이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시점 간에는 두 그룹 간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보였다. 3. 독서그룹의 상태특성불안 변화는 독서 후 15분에 상태불안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특성불안은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저강도의 운동은 두 그룹 간 상태불안과 특성불안의 변화 양상이 차이가 있지만, 고강도의 운동은 두 그룹 간 상태불안과 특성불안의 변화 패턴에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시점 간에는 두 그룹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그 효과는 독서그룹과 마찬가지로 운동 종료 후 15분에 가장 큰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일회성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의 경우 불안 변화는 15분후에 최대 감소효과를 보인다고 판단된다.
Description
국문초록 Ⅰ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1 2. 연구의 목적 5 3. 연구문제 5 4. 연구의 제한점 5 5. 용어의 정의 6 1) 불안 6 2) 상태불안 6 3) 특성불안 6 4) 운동강도 6 Ⅱ. 연구방법 7 1. 연구대상 7 2. 조사도구 8 1) 심리적 변인 측정도구 8 2) 생리적 변인 측정도구 9 3. 연구절차 11 4. 자료분석 12 Ⅲ. 연구 결과 13 1. 상태 불안 변화 양상 13 1) 저강도와 고강도 운동에 따른 상태 불안 변화 13 2. 특성 불안 변화 양상 15 1) 저강도와 고강도 운동에 따른 특성 불안 변화 15 3. 독서집단 상태특성 불안 변화 18 4. 효과크기(ES) 20 5. 면접내용의 분석 22 1) 유산소운동집단 22 2) 근력 운동 집단 23 Ⅳ. 논의 25 Ⅴ. 결론 및 제언 28 1. 결론 28 1) 상태불안의 변화 양상 28 2) 특성불안의 변화 양상 29 2. 제언 30 참고문헌 32 [부 록] 35 ABSTRACT 38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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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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