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국가의례 사이: 1920-30년대 일본신도를 둘러싼 조선 내 갈등과 서구인들의 인식

Title
종교와 국가의례 사이: 1920-30년대 일본신도를 둘러싼 조선 내 갈등과 서구인들의 인식
Authors
안종철
Keywords
신사참배, 미국선교사, 신도종교론, 천황제
Issue Date
2010-05
Publisher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Abstract
글은 1920-30년대 식민지 조선에서 신사참배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살피면서 당시 조선에 있었던 서구인들의 신도에 대한 인식을 추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20년대 일제는 영미협조정책을 추진했기 때문에 조선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1930년대 ‘만주사변’, 특히 1937년 중일전쟁발발 무렵에 일제는 후방의 동원을 위해 조선 내의 모든 학교에 신사참배를 강요했다. 당시 기독교계 사립학교를 운영하고 있었던 미국선교사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했다.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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