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原的 本能으로서의 Eroticism

Title
始原的 本能으로서의 Eroticism
Authors
이경석
Keywords
시원적본능으로서의eroticism
Issue Date
2010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1. 시원적 기억 프로이트를 재해석하는 마르쿠제는 "억압 없는 문명"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면서, 쾌락의 충동과 과거의 기억은 상상력을 가져오며 그것은 미학적인 것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마르쿠제는 <에로스와 문명>에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수용하여 재해석함으로써, 억압되지 않은 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문명의 성과를 활용하는 유토피아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려고 했다. 억압적 문명에 대한 비판뿐만 아니라 '억압 없는 문명(
Description
Ⅰ. 抑壓 없는 에로티시즘 1 Ⅱ. 기존의 Erotic Art 경향 2 Ⅲ. 始原的 기억과 성적 본능 3 1. 시원적 기억 3 2.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출구 4 Ⅳ. "암컷"과 "수컷"의 始原的 本能 5 1. 코드화된 이미지의 해체 5 2. 보여지는 시선의 해체 7 Ⅴ. 表現的 技法 8 1. 象徵 8 2. 色彩 9 參考 文獻 25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050
Appears in Collections:
School of Arts & Sports(예술체육학부) > Fine Arts (조형예술학) > Theses(미술 석박사 학위논문)
Files in This Item:
2338.pdfDownload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