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 仁川 島嶼지역의 주민 구성

Title
19세기 후반 仁川 島嶼지역의 주민 구성
Authors
임학성
Keywords
인천, 영종도, 삼목도, 용유도
Issue Date
2008-11
Publisher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Abstract
조선 후기에 이르러 군사적 중요성이 부각된 島嶼지역에는 水軍鎭이 설치되었다. 특히 경기도의 서해 도서는 都城의 길목에 위치하였기에 그 중요성이 더하여 여러 섬에 수군진이 설치되었다. 수군진의 설치는 도서 지역을 적지 않이 변화시켰다. 가장 큰 변화는 섬 주민의 증가였는데, 이는 육지의 주민들을 섬으로 불러 모아 그 땅을 경작시키는 정책을 추진한 결과였다.
인천 앞 바다에 위치한 紫燕島(永宗島)와 三木島, 龍流島는 위에서 언급한 변화 과정을 그 어느 섬보다도 크게 겪은 지역이었다. 1653년 南陽에 있던 永宗浦 水軍萬戶鎭을 자연도 동쪽의 太平岩쪽으로 옮기면서 ‘永宗鎭’이 설치되었기 때문이다. 수군진 移設이후 ‘永宗’지역(영종도・삼목도・용유도 등)은 인구 및 농경지가 현저하게 증가하였던 것이다. 이 연구는 1867년도에 작성된 永宗鎭戶籍大帳을 통하여 ‘永宗’지역에 살았던 주민들의 구성을 살펴 본 것이다.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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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한국학연구소 > 한국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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