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악의『分水嶺』과 오장환의『成璧』에 나타난 詩語 ‘마음’ 연구

Title
이용악의『分水嶺』과 오장환의『成璧』에 나타난 詩語 ‘마음’ 연구
Authors
이경아
Keywords
이용악, 오정환, 리얼리즘, 모더니즘
Issue Date
2008-05
Publisher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Abstract
본고는 이용악의 첫 시집 『분수령(分水嶺)』과 오장환의 첫 시집『성벽(成璧)』중 시어(詩語) '마음'이 등장하는 시를 중심으로 1930년대 후반기 시에 나타나는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소통양상을 살펴본 글이다.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2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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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한국학연구소 > 한국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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