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향 소설에 나타난 에로스-타나토스의 양상/

Title
나도향 소설에 나타난 에로스-타나토스의 양상/
Authors
김희영
Keywords
나도향
Issue Date
2008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는 나도향 작품 <청춘>, <환희> 그리고 <물레방아> 세 작품을 대상으로 프로이트가 말한 삶의 본능과 죽음의 본능, 즉 에로스(Eros)와 타나토스(Thanatos)의 양상을 살펴보고,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사랑과 죽음의 다양한 양상을 통해 식민지 시대를 살았던 작가 나도향의 현실 인식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3·1운동의 실패로 꺾인 시대적 열정은 1920년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을 비극적 감상으로 빠져들게 했다. 이때 나도향이 주목한 것은 인간이
Description
Ⅰ. 서론 = 1 1. 연구 목적 = 1 2. 연구사 검토 = 2 3. 연구 방법 및 대상 = 6 Ⅱ. 나도향 작품 속 에로스 - 타나토스의 양상 = 12 1. 운명을 거부한 사랑 < 청춘 > = 12 1) 첫눈에 반한 사랑 = 12 2) 거부된 사랑 = 19 3) 운명을 거부한 사랑 = 22 2. 소멸을 통한 사랑 < 환희 > = 23 1) 미숙한 사랑 = 24 2) 不信을 부른 사랑 = 31 3) 소멸을 통한 사랑 =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1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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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Natural Science(자연과학대학) > Statistics (통계학) > Theses(통계학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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