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 [탁류]연구:

Title
채만식 [탁류]연구:
Authors
유봉희
Issue Date
2008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채만식(蔡萬植 : 1920.6.17-1950.6.11)의 『濁流』는 ‘채만식 문학의 종합판’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정평(定評)과는 달리 이 작품에 대한 평단의 부정적 시각이 엄존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몰락(沒落)의 서사(敍事)’만이 두드러진 세태·통속소설이란 비판과 전·후반 서사의 균열 등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미두장(米豆場)마저 단순히 세태묘사를 위한 소재 차원에 그친 것으로 보는 시각 또한 상당하다. 본고는 이러한 시각을 부정하고,
Description
Ⅰ. 서론 = 1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1 2. 연구사 검토 및 연구방법 = 2 Ⅱ. 미두장을 축으로 한 서사전략 = 10 1. 인물의 동선과 미두장 = 11 2. 인물의 관계망 형성 단계와 미두장 = 23 3. 미두장과 이중의 서사구조 = 31 1) ‘배면(背面)’의 서사전략 = 33 2) ‘배면(背面)’ 속의 인물 = 40 Ⅲ. 후반 서사의 균열과 군산·미두장 = 49 1. 서사의 중심축, 군산과 미두장 = 50 2. 후반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1501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문과대학) >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한국어문학) > Theses(한국어문학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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