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新時期 傷痕文學 硏究=

Title
中國 新時期 傷痕文學 硏究=
Authors
김유정
Keywords
상흔문학
Issue Date
2008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傷痕文學은 1976년 文化大革命이 종결된 직후, 文化大革命 기간에 존재했던 반혁명 집단의 정책의 과오, 비인간적인 살인과 폭력, 국민들의 광기를 고발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은 文化大革命에 관한 접근이 용이하지 못한 현실에서 당시 시대상황과 중국인의 현실 인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중국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주로 경제적 측면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은 낮아질 수밖에 없게 되었고, 결국 文化大革命을 소재로 한 傷痕文
Description
제1장 서론 = 1 제1절 연구 목적 = 1 제2절 연구 방법 및 범위 = 4 제2장 傷痕文學 등장 및 유행의 배경 = 9 제1절 文革 이후의 정치 · 사회적 변화 = 9 제2절 권력의 정책적 지원 = 12 제3절 작가군의 전환 = 14 제4절 대중들의 인식 변화 = 16 제3장 傷痕文學 작품 분류 및 분석 = 20 제1절 文革을 보는 관점에 따른 작품 분류 = 20 1) 文革의 책임소재에 주목하는 관점 = 21 2) 文革을 사회주의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669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Education (교육학) > Theses(교육학과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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