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도시 산업체 근로자의 급식 부식류에 대한 식습관과 기호도 및 만족도 조사

Title
경인지역 도시 산업체 근로자의 급식 부식류에 대한 식습관과 기호도 및 만족도 조사
Authors
이선주
Keywords
경인지역도시산업체근로자의급식부식류에대한식습관과기호도및만족도조사
Issue Date
2010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는 경인지역에 소재한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식습관, 급식소에서 제공되고 있는 부식의 기호도와 만족도를 성별, 식재료 단가별, 급식기간 및 업무형태별로 구분하여 그 유의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메뉴구성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하고 급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자료의 통계처리는 SPSS Ver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유의수준 p<0.001, p<0.01, p<0.05에서 검증하였다. 성별에 따른 일반사항과 식습관 비교는 카이제곱(χ²)을, 성별에 따른 음식 기호도와 급식 만족도의 비교는 t-test를, 식재료 단가에 따른 분석과 급식기간, 업무형태에 따른 급식만족도 비교는 분산분석(ANOVA) 및 Duncan's multiple range test의 사후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 대상자는 남자 156명(55.7%), 여자 124명(44.3%)이였으며, 연령은 30~40대가 62.8%로 대다수였고, 급식기간은 5년 이상이 32.1%, 업무형태는 사무직과 생산직 근로자가 비슷한 수준 이였다. 음식을 먹을 때 제일 우선시하는 사항은 남녀 모두 ‘골고루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가 가장 많았고 개선되어야 할 식습관은 많은 식사량과 불규칙한 식사로 나타났다. 식사소요시간은 대부분 10~20분 이내로 나타났고, 남기는 음식은 국류, 김치류, 마른반찬류, 나물류 순으로 나타났다. 음식을 남기는 이유는 ‘맛이 없어서’, ‘싫어해서’, ‘양이 많아서’순으로 나타났다. 부식 메뉴에 대한 기호도는 국/탕/찌개, 찜/조림류, 구이/전류, 튀김류 순으로 높았고 나물/무침류가 가장 낮았다. 볶음류(p<0.05), 나물/무침류(p<0.01), 김치류(p<0.05)에서 여자의 기호도가 높았고 성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부식 제공에 대한 일반적인 만족도를 성별, 식재료 단가별, 급식기간 및 업무형태별로 구분하여 유의성을 비교한 결과 식재료 단가에서 가장 큰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성별에 따른 만족도는 여자가 남자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만족도는 반찬의 간, 온도, 반찬의 양 순으로 높았고, 반찬의 외관, 반찬간의 조화, 선호메뉴 제공이 낮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식재료 단가에 따른 만족도는 ‘반찬 양이 적당하다’ 에서 유의적 차이가 없었으며 나머지 모든 문항에서 ‘1500-2000원 미만의 식사’의 만족도가 나머지 식재료 단가군들에 비해 유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식기간에 따른 만족도는 ‘영양적으로 우수하다’ 문항에서 급식기간 1-3년 미만에서 만족도
Description
Ⅰ. 서론 1 Ⅱ. 연구방법 3 1. 조사대상 및 기간 3 2. 조사내용 및 방법 3 3. 결과처리 방법 4 Ⅲ. 결과 및 고찰 5 1. 일반환경 5 2. 식습관 조사 8 3. 부식 메뉴에 대한 기호도 13 4. 부식 제공에 대한 만족도 19 1) 일반적인 만족도 19 2) 메뉴에 대한 만족도 25 Ⅳ. 요약 및 제언 34 참고문헌 39 부록 43 ABSTRACT 54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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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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