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중학생의 침채류에 대한 기호도 및 섭취실태에 관한 연구

Title
인천지역 중학생의 침채류에 대한 기호도 및 섭취실태에 관한 연구
Authors
이지혜
Keywords
인천지역중학생의침채류에대한기호도및섭취실태에관한연구
Issue Date
2010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본 연구는 인천지역의 중학생 292명(남:151명, 여:141명)을 대상으로 침채류에 대한 기호도와 섭취실태, 침채류에 대한 인식에 대하여 설문 조사하여 그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서구화된 식생활에서 청소년들의 침채류 섭취율을 더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 제공에 목적을 두고 본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사항을 보면, 남학생이 51.7%, 여학생이 48.3%로 거의 비슷하였다. 키와 몸무게에 따른 비만도는 저체중이 49.4%로 나타났고, 75.3%의 학생이 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지 않았으며, 어머니가 직장을 다니는 경우가 72.9%로 조사되었다. 어머니의 연령은 40세~50세 사이가 7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 침채류에 대한 기호도는 배추김치가 가장 높았고, 장아찌류의 기호도가 김치류보다 더 낮았다. 성별로 보았을 때, 백김치와 깻잎장아찌, 무짠지에서만 유의하게 나타났다(p<0.05). 백김치의 경우 남자가 여자보다 기호도가 높았으며, 깻잎장아찌와 무우짠지는 여자가 남자보다 기호도가 높았다. 조부모와의 동거 여부로 보았을 때는 나박김치와 순무김치에서만 유의하게 나타났다(p<0.05). 나박김치는 조부모와 함께 사는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높았고, 순무김치는 조부모와 함께 살지 않는 학생이 함께 사는 학생보다 기호도가 높았다. 비만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총각김치(p<0.05)와 무말랭이장아찌(p<0.05)에 대한 기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김치류를 먹을 때 아삭한 질감(41.8%)을 가장 좋아하였고, 장아찌의 경우는 짠맛(37.7%)을 가장 좋아하였다. 저체중 학생일수록 장아찌의 짠맛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김치류의 신맛(33.9%)을 가장 싫어하였고, 남자가 여자보다(p<0.05), 어머니의 연령이 40세 이상인 학생들이 40세 이하인 학생들보다 더 싫어하였다(p<0.05). 김치류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인은 아삭한 질감(41.2%)이 가장 높았고, 남자(42.7%)가 여자(39.7%)보다 아삭한 질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p<0.05). 장아찌류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인 역시 아삭한 질감(41.2%)이 가장 높았고, 어머니가 40세 미만(48.2%)일 때가 40세 이상(39.6%)일 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p<0.05). 침채류에서 선호하는 맛은 김치와 장아찌 모두 매운맛을 가장 선호하였고, 김치의 매운맛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선호도가 높았다(p<0.05). 3. 배추김치와 깍두기를
Description
Ⅰ. 서론 1 Ⅱ. 연구 내용 및 방법 4 1. 조사 대상 및 시기 4 2. 조사 방법 및 내용 4 3. 통계처리 7 Ⅲ. 결과 및 고찰 8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8 2. 침채류에 대한 기호도 10 3. 침채류에 대한 섭취실태 21 4. 침채류에 대한 인식 31 Ⅳ. 요약 및 결론 36 참고 문헌 39 부록 42 ABSTRACT 49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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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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