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부모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Title
고등학생 부모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Authors
정현옥
Keywords
고등학생부모의스트레스와우울에대한연구
Issue Date
2010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고등학생 부모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고등학생 부모 326명(부: 163명, 모: 163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의 신뢰도는 α = .83∼.95로 양호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성취도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은 p<.001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직업에서 성공한 집단일수록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 하였다. 그러나 성별, 가정경제수준별, 자녀학업성취도별로는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가정경제수준별로 스트레스증상에서 p<.05 수준, 직업성취도별로 스트레스 대처에서 p<.01 수준, 자녀학업성취도별로 자녀양육스트레스에서 p<.001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가정경제수준이 하 집단일수록 스트레스증상이 높았으며, 직업 성공집단일수록 스트레스 대처를 잘하였고, 자녀학업성취도 하 집단일수록 자녀양육스트레스가 높았다. 셋째, 가정경제수준별 우울에서 p<.01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가정경제 수준이 낮을수록 더욱 우울하였다. 넷째, 스트레스 증상, 자녀양육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리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 행복과도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자기효능감이 높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스트레스 증상과 자녀 양육스트레스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우울은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 행복,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배우자 및 직장동료로부터 사회적 지원을 받고 효능감이 높을수록 우울한 정도가 낮았다.
Description
Ⅰ. 서 론 1 1. 연구의 필요성과 의의 1 2. 연구의 목적과 내용 3 3. 연구의 문제 4 4. 연구의 제한점 4 Ⅱ. 이론적 배경 6 1. 스트레스의 정의와 측정 6 2. 우울의 정의와 측정 7 3. 한국 성인의 스트레스와 우울 9 4. 스트레스, 우울 및 관련 변인에 대한 선행연구 13 5. 스트레스 및 우울의 고등학생과 부모의 연관 19 Ⅲ. 연구방법 21 1. 연구 대상 21 2. 측정 도구 24 3. 실시 방법 25 Ⅳ. 연구 결과 26 1.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26 2. 집단별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 자녀양육스트레스의 차이 29 3. 집단별 우울의 차이 32 4. 고등학생 부모의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 35 Ⅴ. 요약 및 결론 39 1. 요약 39 2. 결론 43 참고문헌 48 ABSTRACT 54 <부록> 질문지 56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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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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