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부모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Title
중학생 부모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Authors
신명진
Keywords
중학생부모의스트레스와우울에대한연구
Issue Date
2010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중학생 부모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중학생 부모 286명(부: 142명, 모: 144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의 신뢰도는 α = .84∼.94로 양호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성취도별, 자녀학업성취도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은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직업에서 성공한 집단일수록, 자녀학업성취도가 높은 집단일수록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 하였다. 그러나 성별, 가정경제수준별로는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로 스트레스 대처에서 p<.05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가정경제수준이 상 집단일수록, 또 직업에서 성공한 집단일수록,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하였다.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로 스트레스 증상에는 차이가 없었다. 자녀학업성취도별 자녀양육스트레스에서 p<.01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자녀의 학업성취도 수준이 낮을수록 부모는 자녀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셋째, 성별,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 자녀학업성취도별로 우울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넷째, 스트레스 증상, 자녀양육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리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 행복과도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자기효능감이 높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스트레스 증상과 자녀 양육스트레스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우울은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 행복,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배우자 및 직장동료로부터 사회적 지원을 받고 효능감이 높을수록 우울한 정도가 낮았다.
Description
Ⅰ. 서 론 1 1. 연구의 필요성과 의의 1 2. 연구의 목적과 내용 3 3. 연구의 제한점 4 Ⅱ. 이론적 배경 5 1. 스트레스와 우울의 정의 5 2. 한국 성인의 스트레스 수준과 스트레스 관리행동 9 3. 스트레스, 우울과 자기효능감 및 사회적 지원 13 4.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련 변인에 대한 선행연구 19 Ⅲ. 연구 방법 21 1. 연구 대상 21 2. 측정도구 및 결과처리 26 3. 실시 방법 28 Ⅳ. 연구 결과 29 1. 중학생 부모의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29 2. 중학생 부모의 집단별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 자녀양육스트레스의 차이 33 3. 중학생 부모의 집단별 우울의 차이 36 4. 중학생 부모의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상관관계 38 Ⅴ. 요약 및 결론 43 1. 요약 43 2. 논의 및 결론 45 참고 문헌 51 ABSTRACT 57 <부록> 질문지 59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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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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