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의 삼등분 작도 문제의 해결시도에 대한 역사적 고찰/

Title
각의 삼등분 작도 문제의 해결시도에 대한 역사적 고찰/
Authors
하대엽
Issue Date
2008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그리스인들이 작도에 눈금이 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이용하여 수행했던 이유는 ‘가장 완전한 도형은 직선과 원이며, 그래서 신은 이 둘을 중히 여긴다.’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러한 믿음을 배경으로, 그리스인들은 작도의 도구를 오직 ‘직선과 원’만을 그릴 수 있는 ‘자와 컴퍼스’에 국한 시켰다. 이러한 배경 하에서 자와 컴퍼스를 사용한 삼대 작도 불능 문제를 해결하려는 많은 노력이 기울여져 왔고 이 과정에서 여러 결과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결국 수학 전반에 매
Description
Ⅰ. 서 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연구의 역사적 배경 2 3. 용어의 정의 4 Ⅱ. 이론적 배경 7 1. 배경 7 2. 삼대 작도 불능 문제 9 Ⅲ. 각의 삼등분 문제 13 1. 임의각 삼등분 작도문제 13 2. 임의각 삼등분 불가능 증명 14 3. 각의 삼등분에 관한 여러 가지 고찰 16 4. 각의 삼등분 문제에 관한 현대의 시도 31 Ⅳ. 결론 및 제언 43 참고문헌 45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3876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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