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수의 개국인식에 관한 연구/

Title
박규수의 개국인식에 관한 연구/
Authors
이효정
Issue Date
2008
Publisher
인하대학교
Abstract
19세기 중반 조선은 대외적으로는 서구열강의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도전과 대내적으로는 봉건제도의 모순의 분출로 민란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등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었다. 이러한 대외적인 도전을 극복하고, 대내적으로 봉건제도의 모순으로 시작된 문제들을 해결하고 근대국가를 수립해야 한다는 당면과제 속에서 조선 내부에는 斥邪와 開化라는 두가지 대응책이 대두되게 되었다. 당시 위정자들이 일관되게 鎖國洋夷政策을 주장하는 등의 환경 속에서 박규수는 개국
Description
Ⅰ. 서론 = 1 Ⅱ. 北學思想의 계승 = 2 Ⅲ. 開國에 대한 관심 = 4 1. 海防에서 開國論으로의 전환 = 4 2. 박규수의 중국 使行과 개국인식 = 8 Ⅳ. 개국인식의 전개 = 12 1. 對美開國에 대한 인식 = 12 2. 對日開國論의 제기 = 15 Ⅴ. 결론 = 19 參考文獻 = 22 ABSTRACT = 24
URI
http://dspace.inha.ac.kr/handle/10505/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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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Education(사범대학) >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육대학원) > Theses(교육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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